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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의 목을 벤 탄지로는 더 이상 힘이 없어 털썩 쓰러진다. 드디어 해치웠다며 한숨 돌리려는데 뒤에서 기척이 들려오고, 루이는 살아있었다. 알고 보니 탄지로가 목을 베기 직전,스스로 목을 분리시킨 것이었다. 이제는 확실히 죽여줘야겠다며 혈귀술을 써서 붉은 실이 탄지로를 조각내버리기 직전, 누군가가 나타나 가볍게 실을 베어버린다. |
루이의 목을 벤 탄지로는 더 이상 힘이 없어 털썩 쓰러진다. 드디어 해치웠다며 한숨 돌리려는데 뒤에서 기척이 들려오고, 루이는 살아있었다. 알고 보니 탄지로가 목을 베기 직전,스스로 목을 분리시킨 것이었다. 이제는 확실히 죽여줘야겠다며 혈귀술을 써서 붉은 실이 탄지로를 조각내버리기 직전, 누군가가 나타나 가볍게 실을 베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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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을 벤 사내는 기유였다. 기유는 탄지로에게 지금까지 잘 버텼다며 이제부턴 나에게 맡겨라고 말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귀살대 놈들을 다 죽여벼리겠다고 다짐한 루이는 혈귀술을 써서 기유를 죽이려고 했다. 그 때, 기유가 물의 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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